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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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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화위해 희생하신 모든분들 감사드리고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최도연 2022-05-28 09:42:52

  • 김종철 김종철님의 꿈과 맞바꾼 그날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김종철님과 같은 많은 학생들이 꿈을 갖고 안전히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주셔서 , 자유롭게 꿈을 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신준혁 2022-05-25 17:15:49

  • 임옥환 민주주의를위해 힘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삭제

    정유정 2022-05-25 15:03:46

  • 임정식 어머님의 눈 앞에서 돌아가셔서 슬픈것 같아요 목사라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셔서 정말 안타깝습니다.  삭제

    박소연 2022-05-25 14:28:37

  • 김인태 억울하게 이유도 모르고 돌아가셨다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다음 생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다음엔 어머님과 6남매랑 같이 행복하게 사셨슴 좋겠습니다. 아프고 힘들었던 삶은 잊으시고 하늘에선 편하게 쉬세요.  삭제

    이가람 2022-05-25 14:06:03

  • 김정선 손가락이 다치셨고 사진이 나왔는데 너무 가슴이 아려왔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안솔지 2022-05-25 13:24:21

  • 최미애 1980년 5월21일 최미애시의 남편이 학생들을 돌보기 위해 나갔다. 집에 들어올 시간이 다 되서 최미애씨가 남편을 마중나가서 총을 맞아서 돌아가셨다. 5.18민주화운동때문에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 매우 안타깝다. 5.18민주화운동은 꼭 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꼭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신아영 2022-05-25 13:24:00

  • 김형진 너무 안타깝게 돌아가셔서 되게 속상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기 바라고 앞으로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김민지 2022-05-25 13:23:47

  • 강복원 공수부대들이 아가씨들을 죽이는 상황에서도 정신을 다잡고 대한통운에서 운전사 역할을 하고 총을 맞아 돌아가셔서 너무 슬펐고 5.18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정다애 2022-05-25 13:23:13

  • 임은택 임은택 열사님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장지원 2022-05-25 13:23:12

  • 권근립 광주의 소식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듣고 어머니가 걱정되어 그 곳으로 갔는데 갑작스러운 총격 때문에 돌아가셨다니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요.. 삭제

    김현승 2022-05-25 13:22:54

  • 김재홍 김재홍님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의 총에 맞아 한쪽 다리를 절단되어 많이 슬프셨을 거예요 저는 무서워서 시위도 못할것 같은데 하신거 정말 대단 한것같아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삭제

    주현선 2022-05-25 13:19:20

  • 박기현 자전거를 타고 책방에 가다가 군인들에게 오해를 받고 타박사를 하셨던 박기현님 너무 억울하셨을 것 같아요 박기현님 같은 분들덕에 이렇게 잘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삭제

    배은채 2022-05-25 13:18:40

  • 최미애 임신한 상태로 총 맞으셔서 너무 안타깝게 됐네요... 너무너무 슬프군요...ㅠㅠ 삭제

    방하랑 2022-05-25 13:16:49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