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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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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운동의 희생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민주주의가 대한민국에 자리잡고 있고 희생자 여러분들을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고 죄송하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삭제

    안의찬 2024-05-03 13:18:59

  • 안녕하세요 저희는 솔빛초등학교 6학년 11반입니다. 저희는 사회 시간에 우리나라의 민주화의 과정에 대하여 알아보며, 5.18에 대하여 보다 자세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전두환이 무력으로 민주화를 앗아간 12.12 사태에 대항하여 광주 시민들이 전담대 앞에 모여 계엄령 철폐를 외쳤습니다. 이에 정부는 군인들을 동원하여 무력으로 시위를 진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많은 민주화를 열망하던 많은 광주 시민들이 희생을 당했습니다. 광주 시민들이 없었다면 우리에게 민주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도권에서 멀리 떨어져있고 언론이 통제되었지만 광주 시민들의 민주화에 대한 마음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광주 시민들의 시민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광주 시민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서예린 2024-04-19 14:27:16

  •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고지원 2024-04-19 03:57:06

  • 동해 묵호초등학교 가로반 학생들의 현대사 수업 후의 추모글입니다. 여러분의 잘못이 아니에요. 여러분을 억울하게 죽였잖아요. 너무 기죽지 말아요. 그리고 힘내세요. 그동안 많이 힘들고 속상하고 그랬죠. 이젠 편안히 쉬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에서 희생되신 모든 분들 정말 죄송합니다. 그 중요했던 일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이 정말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고 다음 생이라는 것이 있다면 부디 평화롭고 좋은 곳으로 가세요. 추신 : 행복하세요. -묵호초등학교 6학년 1반 이주원 / 정말 배우는 내내 존경스럽고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억훌하게 돌아가신 분들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아직 1980년 5월 18일에 머물러 있나요? 여러분이 없었으면 저희는 군인 아래에서 살아있었겠지만 여러분이 있어서 자유를 되찾았네요. 무고한 희생 덕분에 이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학년 오0아 / 안녕하세요. 저는 최0예입니다. 여러분들의 희생 덕분에 저희가 아주 잘 살고 있어요. 고생 많았어요. 다 끝났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요. 감사하고 죄송해요. 2024년 4월 12일 5.18민주화운동가들께 올림. / 끝까지 남아서 투쟁한 것에 존경을 표합니다. 저라면 시도도 못했을텐데 투쟁을 하다가 죽을 것을 알면서 끝까지 투쟁을 하다가 돌아가신 것에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잘못이 아닌 무력 진압한 계엄군의 잘못이니 여러분의 잘못은 하나도 없으니 부디 하늘에서 편하고 행복하게 쉬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홍은채 / 억울한 희생자분들 모두 천국에 가시길 바랍니다. / 희생자께. 안녕하세요 저는 정0람입니다. 당신들의 희생으로 저희가 이렇게 편하게 살고있지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되지만 만약에 생긴다면 저도 같이 싸우겠습니다. 삭제

    이우혁 2024-04-12 14:59:02

  • 신영일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삭제

    siu 2024-04-04 15:49:39

  • 조사천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조천호씨가 올해 52세 되었습니다 삭제

    김영화 2024-03-07 09:24:14

  • 2024년 청룡의 해가 밝아왔습니다. 매번 새로운 해를 모두 그대들이 존재해주고 먼훗날을 위해 싸워주셔서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사회에 초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그저 감사하고 기억하는 것뿐이라는 것이 한탄스럽습니다. 그대들의 용기는 상상도 못 할 정도로 큽니다. 그래서 더 안아드리고싶습니다. 잘하셨다고 잘하신 선택이셨다는 것을요. 그대들이 지킨 신념과 가치를 우리들이 최대한 먼훗날에도 이어갈 수 있게 잘 보존하겠습니다. 멀리서 지켜보시고 만나는 날 서로 안아주는 날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꼭 만나요. 삭제

    문현지 2024-01-15 18:45:39

  • 존경하는 5.18 민주화 운동의 희생자분들께, 이 편지는 존경하고 경의를 표하는 마음으로 쓰여집니다. 여러분들의 희생과 투쟁으로 우리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희생은 역사의 한 장면으로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5.18 민주화 운동은 억압과 탄압에 맞서 자유와 민주를 위해 피를 흘리신 여러분들의 용기와 헌신으로 이루어진 움직임입니다. 여러분들의 희생은 자유와 평등, 정의를 위한 끝없는 열망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희생은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큰 가르침을 남겼습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의 투쟁을 계승하고, 그 가치와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헌신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희생은 우리에게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였습니다. 여러분의 투쟁은 끝없는 도전과 열망을 안겨주었고, 우리는 그 가치를 계속해서 존중하고 발전시켜야 합니다. 5.18 민주화 운동의 희생자 여러분, 여러분의 투쟁은 우리의 미래에 빛과 희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며, 여러분이 흘린 피가 헛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영광스러운 기념일을 존경합니다.  삭제

    이다연 2023-12-19 04:42:47

  • 이강수 79년 금호고 2학년 7반 37번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올곧던 친구, 천국에서 영면 하시었기를... 삭제

    노광환 2023-12-12 09:00:05

  • 김복만 친구 아버님~ 고이 잠드십시오. 아버님의 아들 두명은 힘들고 어려운 인생을 잘 헤쳐나가 장성하여 훌륭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삭제

    보고픕니다 2023-12-11 10:30:36

  • 그들의 헛되지않은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 삭제

    서현성 2023-11-28 16:22:52

  • 광주의 자유를 위해 힘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김순한 2023-11-28 15:12:06

  • 김부열 여러분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삭제

    김유성 2023-11-28 15:11:23

  •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평생 잊지 않고 감사한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삭제

    최준혁 2023-11-28 15:11:14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