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균

[10-58] 김병균

님의 얼굴 불러도 대답 없이 임의 얼굴 그려봅니다. 내 고향 앞 샘에서 한여름 밤 물장구치며 별나라를 애기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려봅니다. 한 맺힌 이 세상을 바람에 실려 보내시고 밝고 깨끗한 그 영혼으로 별나라에서 행복하소서. 2006년 1월 23일 가신님들을 그리며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10묘역
  • 묘역번호 :10-58
  • 성      명 :김병균
  • 출생년도 :1957-04-06
  • 사망일자 :1980-05-20
  • 이장일자 :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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