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옥환

[10-26] 임옥환

활짝 피기도 전에 무참히 꺾여 버린 한 송이 꽃이여! 이제 한줄기 빛이 되어 네 비참과 소외를 만인이 알도록 하얀 나래를 펴다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10묘역
  • 묘역번호 :10-26
  • 성      명 :임옥환
  • 출생년도 :1963-04-30
  • 사망일자 :
  • 이장일자 :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서럽고 아픈 아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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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강현담 2021-05-21 10:03:59

  • 선배님이 있어 제가 조대부고를 편안히 다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도균 2021-05-20 00:27:29

  • 젊은 나이에 스스로 희생해서 민주주의를 실현시키신 선배님 항상 감사합니다.

    김형진 2021-05-20 00:21:10

  • 임옥환 선배님의 숭고한 희생으로 저희가 이렇게 잘 살아갈수 있습니다 선배님의 희생 잊지않고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김창호 2021-05-19 22:41:51

  • 이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습니다.

    강세진 2021-05-19 20:20:11

  • 애석하게 스러진 생애로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꽃피울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임진서 2021-05-19 14:53:55

  • 어둠 속에서 계엄군의 소리가 들렸을 때 무슨 심정이었을까. 시신도 찾지 못해 맺힌 한은 죽어서도 묻혀있으니 무슨 말로 위로할 수 있을까.

    공준하 2021-05-19 14:15:20

  • 선배님의 희생과 노력 잊지 않고 선배님의 몫까지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이도영 2021-05-18 22:43:10

  • 선배님의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조민준 2021-05-18 22:37:27

  • 감사합니다 선배님 존경하고 잊지않겠습니다.

    김현욱 2021-05-18 20:31:12

  • 선배님의 희생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

    전예찬 2021-05-18 18:25:44

  • 선배님의 희생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시우 2021-05-18 16:10:16

  • 당신의 희생을 죽을때까지 잊지않겠습니다.

    손종빈 2021-05-18 15:31:34

  • 선배님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박상운 2021-05-18 15:13:15

  • 선배님의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변해성 2021-05-18 14: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