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문

[10-2] 최종문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돌아올 줄 알고 그렇게도 애타게 기다렸는데 정말 갔느냐. 막둥아. 지금어디에 있느냐. 어머니 부르며 오는 것만 같구나. 못다 핀 인생 하늘나라에 가서 장미꽃처럼 영원히 이어다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10묘역
  • 묘역번호 :10-2
  • 성      명 :최종문
  • 출생년도 :1946-01-01
  • 사망일자 :1980-05-20
  • 이장일자 :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왜곡하려는 그 어떠한 글이나 정보는 예고없이 삭제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인 책임도 물을 수 있음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댓글등록
추모글은 100자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현재 0자 (최대 100자)
:
:
추모글 입력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