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봉

[6-62] 김석봉

한 평생을 욕심 없이 살며 오로지 친구들과 동생들에 한 없이 베풀며 살다간 오월 민주영령. 오월 마지막 날 영원히 잠들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6묘역
  • 묘역번호 :6-62
  • 성      명 :김석봉
  • 출생년도 :1961-10-05
  • 사망일자 :2009-05-29
  • 이장일자 :2009-05-31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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