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동

[6-18] 정진동

민중의 벗 추모시 아주 가시는 게 아니라면서요. 앞장서 가실뿐……. 못 올 길 가시는 게 아니라면서요. 이물로 앞서 가실뿐……. 아, 캄캄한 한낮일수록 온 몸 불꽃위에 무너뜨리고 모두가 입을 다물 때 온몸으로 앞길을 가르치시던 영원한 스승, 우리의 벗이여. - 백기완 작 -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6묘역
  • 묘역번호 :6-18
  • 성      명 :정진동
  • 출생년도 :1933-01-02
  • 사망일자 :2007-01-01
  • 이장일자 :2007-01-01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왜곡하려는 그 어떠한 글이나 정보는 예고없이 삭제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인 책임도 물을 수 있음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댓글등록
추모글은 100자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현재 0자 (최대 100자)
:
:
추모글 입력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