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열

[5-58] 김 열

정의가 꽃피는 그의 성대에 저 달이 다하도록 평화 넘치리다. 그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강물에서 땅 끝까지.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5묘역
  • 묘역번호 :5-58
  • 성      명 :김 열
  • 출생년도 :1958-01-01
  • 사망일자 :2005-08-06
  • 이장일자 :2005-08-08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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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민주적인 사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조혜성 2019-05-08 12:03:05

  • 평화나 민주주의는 쉽게 대가없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최루탄을 던지고 학살을 하면서도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한 군인이나 지도자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이 대단해보였다. 나라면 대한민국의 평화보다 제 자신이나 제 주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서 도망쳤을 것도 같습니다. 목숨을 잃을것을 알면서도 그 전쟁터에 뛰어드신 분들.. 정말 존경하고 대단합니다. 무차별적으로 사람들을 총살하고 부상자들을 구하러 뛰어가는 사람들도 죽이고 부상자들도 확살해서 마음이 아프고 군인들의 생각이 궁금했습니다. 꼭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상관의 말을 들어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내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시민의 권리를 빼앗기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뮴재 2019-05-08 12:01:12

  •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혜성 2019-05-08 11:56:45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이라 2018-07-03 07: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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