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석

[4-91] 양민석

사막을 건너는 길에 나는 오아시스를 만났다. 푸르고 넘치는 물 풍요로움으로 가득 찬 오아시 스를 지나 나는 이제 그 사람을 건너는 법을 안다. 한때 절망으로 울며 건너던 그 사막을 나는 이제 사랑으로 건너려 한다. 어린 새의 깃털보다 더 보드랍고 더 강한 사랑으로. -가족일동-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4묘역
  • 묘역번호 :4-91
  • 성      명 :양민석
  • 출생년도 :1960-09-01
  • 사망일자 :1980-05-22
  • 이장일자 :2002-01-01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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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남마을 학살 사건 당시에 그렀게 되셨다는 애길 들었어요... 20살이면 저희 오빠랑 거의 비슷비슷한 나이인데 정말 안타깝고 죽이신 군인분들 다 천벌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방탄 2021-09-21 19: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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