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운

[4-73] 한강운

한 많은 생을 뒤로하고 떠나시는 당신이 참으로 야속합니다. 당신이 베푸신 사랑에 가슴이 뜨겁고 눈시울이 젖어 옵니다. 부디 이승에서의 고통과 애환은 여기 남기시고 아름답고 행복한 기억들만 가지고 가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많이 아주 많이 아빠와의 약속 지키고 열심히 씩씩하게 생활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아빠 사랑해요.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4묘역
  • 묘역번호 :4-73
  • 성      명 :한강운
  • 출생년도 :1961-01-02
  • 사망일자 :2002-09-29
  • 이장일자 :2002-10-01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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