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원

[4-59] 한기원

하늘이 저토록 푸른 것은 밤새 별들이 흘린 눈물을 잊었기 때문입니다. 간밤에도 누군가 길 떠나고 별똥별 소리 없이 스러졌습니다. 정 깊을수록 이별은 더욱 낯설기만 합니다. 먼 구름 추억으로 흩어집니다. -한마음회 일동-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4묘역
  • 묘역번호 :4-59
  • 성      명 :한기원
  • 출생년도 :1952-01-24
  • 사망일자 :2001-07-30
  • 이장일자 :2001-07-30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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