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석

[4-52] 류 석

웃음으로 눈물을 덮고 눈물로 세상의 웃음을 창조하던 오월의 그대여. 만인의 벗이여. 못 다한 꿈일랑은 이제 접어두고 무등산의 바람처럼 강물처럼 우리 곁에 영원히 사소서.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4묘역
  • 묘역번호 :4-52
  • 성      명 :류 석
  • 출생년도 :1963-06-10
  • 사망일자 :2000-01-02
  • 이장일자 :2000-01-02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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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백구겸 2020-05-22 15:23:25

  • 끝까지 기억하겠습니다 이런 일을 당하다니 정말 너무 슬픕니다

    백구겸 2020-05-22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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