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선

[4-6] 박효선

오월 정신을 불꽃처럼 노래하고 춤추던 우리들의 광대 여기 고이 잠들다. 못 다한 임의 꿈과 사랑, 우리들 가슴에 평화와 그리움의 민들레로 영원히 피어나소서.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4묘역
  • 묘역번호 :4-6
  • 성      명 :박효선
  • 출생년도 :1954-01-01
  • 사망일자 :1998-09-10
  • 이장일자 :1998-09-12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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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효선아 너는 사람을 놀래 켰지 지금도 나는 너때문에 놀란다. 글쎄 네 어머니가 살아 계신다지 뭐니.. 너도 너지만 네 어머니를 한 번 만나 뵈야 겠다. 너같은 불효 자식을 두고 얼마나 가슴 아프게 살으셨을까? 보고 싶다. 용주

    나용주 2021-05-17 21:11:18

  • 호선이 용주다. 간혹 그리움에 잠긴다. 서울에서 보고, 뭐가 그렇게 바빠 민들레엘 한 번 못가고 널 보냈을까? 친구야 세월이 흘러 언젠가 보겠지.. 안녕...

    나용주 2020-04-25 07: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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