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석

[1-29] 양창석

팔십년 오월 그날 민주주의의 횃불을 높이 치켜든 아우를 폭도라 불렸으나 도도히 흐르는 정의의 역사 이제는 아우에게 민주투사의 이름을 부여해주니 아우의 숭고한 넋은 이 땅의 민주주의의 등불이 되어 영원히 빛날 것이니 못다 핀 한 많은 청춘 민주의 성지인 여기에 고이 잠들다. -형 관석-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1묘역
  • 묘역번호 :1-29
  • 성      명 :양창석
  • 출생년도 :1959-09-30
  • 사망일자 :1981-01-01
  • 이장일자 :2004-04-14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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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분들의 노력 덕분에 지금 우리들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이 역사 기억합시다.

    문창은 2018-05-18 13: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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