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호

[3-89] 김한호

1932년 10월에 한호라는 이름으로 삼보의 섬 진도 지산 대천마을에서 태어나 아들 넷에 딸 하나와 손자 열을 두어 다복한 일가를 이루고서 공직생활과 교단에서 후학을 양성하다 퇴임하여 사업에 전념하던 중 5·18민주화 운동에서 부상을 입고 그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다 그토록 갈망하던 민주화를 보지 못하고 1992년 7월에 돌아가셔서 이곳에 묻혀 민주화의 영령이 되노라.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3묘역
  • 묘역번호 :3-89
  • 성      명 :김한호
  • 출생년도 :1932-01-02
  • 사망일자 :1992-07-20
  • 이장일자 :2000-07-13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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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저는 치평초등학교 6학년 박민주 라고합니다 정말 많이 아프셨을꺼에요 아드님과 따님은 지금쯤 잘계실꺼에요 하늘에서 편하게 쉬세요 절때로 있지안겠습니다.

    박민주 2019-06-04 12: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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