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남

[3-55] 임태남

산천은 변해도 언제라도 가고 와보련만 오뉴월 푸르름을 이루지 못한 채 구시월 낙엽으로 짓밟혀가니 피맺힌 한이여 이 어찌 잊으리…….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3묘역
  • 묘역번호 :3-55
  • 성      명 :임태남
  • 출생년도 :1950-01-02
  • 사망일자 :1989-01-03
  • 이장일자 :1997-05-10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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