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재용

[3-52] 명재용

동지께서는 3·1명동 구국선언과 관련 옥고를 치르시고 80년 5·18 광주민중 항쟁 시 국가 내란음모죄로 동년 5월28일 구속 복역 중 고문 등으로 신음하시다 석방되신 후 자주·민주·통일을 위해 온몸을 투쟁하시다가 5월 영령 곁으로 영원히 돌아가심.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3묘역
  • 묘역번호 :3-52
  • 성      명 :명재용
  • 출생년도 :1923-03-07
  • 사망일자 :1989-05-26
  • 이장일자 :1997-05-11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왜곡하려는 그 어떠한 글이나 정보는 예고없이 삭제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인 책임도 물을 수 있음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댓글등록
추모글은 100자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현재 0자 (최대 100자)
:
:
추모글 입력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