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술

[3-48] 이광술

많은 시간을 가슴앓이를 하며 고심했던 아픔을 어찌 어루만질 수 있으리오. 시간의 흐름 따라 깊어져 가던 어둠속에서 밝은 빛을 찾나니 당신(아빠)의 슬픔과 분노가 잠재워 지길 빕니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3묘역
  • 묘역번호 :3-48
  • 성      명 :이광술
  • 출생년도 :1961-09-14
  • 사망일자 :1993-02-07
  • 이장일자 :2005-09-10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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