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화

[3-23] 김춘화

80년5월22일 오전10시경 광주교도소 옆에서 검문 후 통 과 불가로 되돌아가는 차를 뒤에서 총을 난사(3공수12대 대8지대)총상 후 후유증으로 사망 5세의 딸 김래향은 총 상으로 하반신마비 남편 김성수는 8급상이자로 가족이 파탄되어 한을 안고 살고 있다. 당시 무고한 광주시민을 학살하고 의로운 민중항쟁을 탄압했던 자들에 대한 사법 적 심판으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명예를 되찾을 수 있게 된 것은 위대한 국민정신의 승리라 할 것이다. 1997년 11 월 10일 5·18묘역에 안장하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3묘역
  • 묘역번호 :3-23
  • 성      명 :김춘화
  • 출생년도 :1937-03-18
  • 사망일자 :1985-12-07
  • 이장일자 :1997-01-01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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