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열

[55] 이한열

- 약력
1966년 8월 29일 출생
1973년 광주 동산국민학교 입학
1979년 광주 동산중학교 입학
1982년 광주 진흥고등학교 입학
1986년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과 입학, 동아리 '만화사랑'에서 활동
1987년 6월 9일 '6.10대회 출정을 위한 연세인결의대회'에 참석 시위도중 연세대 정문 앞에서 경찰이 쏜 직견 SY-44채류탄에 피격당해 쓰러짐
1987년 7월 5일 새벽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55묘역
  • 묘역번호 :55
  • 성      명 :이한열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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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채하나 2021-05-19 22:22:35

  • 열사님의 희생 잊지 않고 마음속에 늘 간직한 채 하루하루 살아가겠습니다.

    조준우 2021-05-18 16:08:03

  • 민주주의를 만들기위해 노력했는데 앝타깝게 돌아가셨으니 저승에서도 민주주의의 꿈을 이루세요

    박하진 2021-05-18 12:44:58

  •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많이 힘드셨을텐데 하늘에서 편히 푹 쉬세요....

    박수현 2021-05-18 12:43:04

  • 이한열분이 시위를 하시다가 폭탄을 맞고쓰러지져셔 정말 불쌍하시다 그리고 절대 잊지않고 수많은 분들이 희생 된다것을 기억할께여

    류수영 2020-05-22 15:21:15

  • 평범한 삶 대신 멋진 삶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사님께서 지켜주신 자유와 평화, 민주주의를 깨끗하게, 정의롭게 지켜나가며 살아가겠습니다.

    장희원 2020-05-20 23:21:03

  • 조국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용기있게 나선 열사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강성은 2020-05-18 22:55:10

  • 할 말이 이 말 밖에 없네요..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당신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김예준 2020-05-18 20:42:00

  • 지금의 저희를 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절대 잊지 못할 분들 중에 한분이실거에요. 지켜주신 민주주의 제가 어른이 되서도 꼭 지켜내겠습니다. 옳바른 나라로 나아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때의 오늘을 기억하겠습니다.

    정가빈 2020-05-18 19:30:01

  • 열사님처럼 안타까운 죽음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열사님. 부디 다음 생이 있다면 그곳에서는 독재가 아닌 민주주의가 가득한 곳이면 좋겠습니다.

    조한별 2020-05-18 17:22:01

  • 우리나라와 또 저희를 위해 희생해 주신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 영원히 저와 또 국민들에게 기억될것입니다.민주주의 국가가 된 우리나라를 보며 열사님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졌으면 합니다

    우태경 2020-05-18 10:40:27

  • 당신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장세현 2020-05-18 02:21:06

  • 열사님의 희생으로 두번 다시는 없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지민 2020-05-14 11:40:42

  • 절대있지 않았으면 좋겠으면 좋겠으면 좋겠습니다

    장선운 2019-05-15 14:16:28

  • 이한열 열사님이 채류탄을 맞고 돌아가셔서 안타깝고 또 감사합니다.

    박지아 2019-05-15 14: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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