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삼

[2-69] 박주삼

나의 오월은 외로워도 나에 몸은 조국의 소유여라. 이 몸 육신 흙에 묻혀 남음 없이도 이름 석 자 남겨놓으니 헛됨이 없으라. 이제라도 형제 품에 묻히니 외로움도 없으라!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2묘역
  • 묘역번호 :2-69
  • 성      명 :박주삼
  • 출생년도 :1961-01-20
  • 사망일자 :1980-08-20
  • 이장일자 :1997-06-04
  • 직      업 :요리사
  • 사망장소 :송암동
  • 사망원인 :둔부 총상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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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촌의형인박주원씨의차남이에요삼촌하늘에서저를내려다보고계시겟죠?저도벌써25살이네요삼존18년도에는저한테안좋은일밀고좋은일만생기게도와주세요

    박현철 2017-12-31 04:58:49

  • 요리사삼촌하늘나라에서몸건강하게아프지마시고잘계세요.그럼제가명절때나제사때삼촌보러갈께요

    박현철 2012-12-31 00: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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