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홍

[2-63] 김재홍

송암동에서 계엄군들의 무차별 총격에 의해서 양다리를 맞아 치료하던 중 81년 1월 27일 사망하심. 약력 숭일고 학생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2묘역
  • 묘역번호 :2-63
  • 성      명 :김재홍
  • 출생년도 :1961-11-09
  • 사망일자 :1981-01-27
  • 이장일자 :1997-05-28
  • 직      업 :학생(목포대 2년, 사회과학 서클'루싸' 회장)
  • 사망장소 :목포경찰서
  • 사망원인 :전신타박상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잘못된 정권에 대한 항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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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님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의 총에 맞아 한쪽 다리를 절단되어 많이 슬프셨을 거예요 저는 무서워서 시위도 못할것 같은데 하신거 정말 대단 한것같아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주현선 2022-05-25 13:19:20

  • 김재홍님이 시위를 하다가 계엄군의 총에 맞아 한쪽 다리를 치료하려고 나주병원의 갔는데 불가능해서 영성포의 있는 정영외가에서 다리를 절단하고 3일만의 사망했습니다. 나는 시위를 하라고 해도 무서울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그곳에서는 편이 쉬세요. 5.18민주화운동은 까먹지 않겠습니다.

    홍지선 2022-05-24 21:16:26

  • 김재홍 님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한쪽 다리가 절단이 되어서 정말 슬프고 아프셨겠어요. 그리고 후유증 때문에 더 슬프셨을 거 같아요. 저는 무서워서 시위도 못 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김유림 2022-05-22 21:28:00

  • 김재홍열사님, 민주화운동을 하시다가 계엄군에 의해 예고없이 들어온 총알을 맞고 한쪽 다리 절개 수술을 하셔서 많이 아프셨겠어요.. 그리고 후유증으로 또 억울하게 돌아가셔서 마음이 안좋으실 것 같아요..그리고 대한민국이 성장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그곳에서는 고통 받지 마시고 힘들게 생활하지 마시고 아프지고 마시고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예은 2022-05-17 22:27:23

  • 김재홍님 우리나라를 위해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에 의해서 총에 맞아 한 쪽 다리를 절개 수술을 하셔서 많이 억울하시고 많이 힘드셨겠어요. 김재홍님 덕분에 그나마 우리나라가 조금이라도 성장 할 수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부디 그곳에선 힘든 아픔 이겨내시고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김서연 2022-05-17 21:25:47

  • 민주화운동을 하기 위해 시위를 하던 중에 갑자기 예고없이 들어온 총알 때문에 수술 받다가 후유증으로 가신것이 너무너무 안타깝습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서 있는데도 부모님 먼저 생각하는 최고의 효자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까지는 못해도 잠깐이라도 함께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광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주은 2021-05-19 22:39:23

  • 고등학생이면 아직 앞날이 창창하신데 그런데도 위험을 무릅쓰시고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의 총알에 다리를 잃으시고 결국 사망하셨다는 걸 보고 정말 518은 우리가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낌과 동시에 이분과 같은 많은 시민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민주주의를 감사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승훈 2021-05-19 17:36:06

  • 한명 때문에 이루어진 민주주의는 아니지만 박재홍님이 희생한 다리하나는 재홍님의 몸이 아닌 국가의 민주화의 받침대가 되어주었습니다. 비록 아직도 한참 모자란 민주주의에 있지만 그나마 이정도로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보태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대현 2021-05-19 14:36:09

  • 죽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용기를 내고 시위해주셔서 지금의 우리나라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김재홍님, 그리고 그 외의 희생되신 학생분들과 시민분들 모두 감사하고 절대로 5.18같은 사태는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국소율 2021-05-18 22:44:38

  • 민주화를 위해 두려움을 짖누르고 시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재홍님 처럼 용감하신분들이 있어서 우리나라가 민주주의가 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차일연 2020-05-24 23:41:12

  •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이 싸워 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김재홍님 같은분들들덕분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할수있어습니다

    황동윤 2019-06-11 08:49:36

  • 열심히 시위를 했는데 결국엔 죽다니 하지만 그시위를 성공하는 마음은 죽지않았습니다. 그리고 군인들이 총을 싸서 다리에맞아서 얼마나 아픈까요 너무슬픈 5.18일 다시는 이런일이 없어야됩니다.

    김민준 2019-06-10 22:01:17

  • 계엄군들의 의해 희생하신 그 목숨 참 멋지시네요. 그 희생 감격히 감사합니다. 이 운동을 안했으면 지금도 광주는 계엄군들의 의해 같혀있을거에요. 젊으신데도 이렇게 희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생엔 행복하시고, 기쁜일만 있길 바랍니다.

    성산초 6학년 이유정 2019-06-10 14:51:22

  • 다신 일어나면 안돼는 일입니다.... 그리고 전 국민들이 알아야하는 일이기도 하구요.... 원하시는 소원이 이루어졌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강유림 2019-05-21 23:24:49

  • 계엄군들에게 무차별하게 양 다리을 맞아서 얼마나 아픈지는 눈으로만 알겠지요.. 느낌은 못느끼지만 생각을 하니 매우 아프다 라고 생각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5.18 같은 일이 일어나면 안되겠네요...

    류수영 2018-05-26 07: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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