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2-62] 김영춘

항상 맑고 밝은 생각이여. 민첩함이 배였어라 널리 사귄 벗님들과 사귀심에 즐거우며 시와 노래 아니하신 날이 없었더라. 새 울음 벌레울음 흐르는 물 떠도는 구름 푸르르는 초목 만발한 백화 만상의 희비 속에 엇갈림이 눈 앞에 시였으므로 자연의 경관 속에 그 정을 다하셨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2묘역
  • 묘역번호 :2-62
  • 성      명 :김영춘
  • 출생년도 :1934-03-11
  • 사망일자 :1982-01-15
  • 이장일자 :1998-04-27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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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이라 2019-11-16 08: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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