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옥환

[10-26] 임옥환

활짝 피기도 전에 무참히 꺾여 버린 한 송이 꽃이여! 이제 한줄기 빛이 되어 네 비참과 소외를 만인이 알도록 하얀 나래를 펴다오.

  • 안장장소 :국립5·18민주묘지
  • 묘역구분 :10묘역
  • 묘역번호 :10-26
  • 성      명 :임옥환
  • 출생년도 :1963-04-30
  • 사망일자 :
  • 이장일자 :
  • 직      업 :
  • 사망장소 :
  • 사망원인 :
  • 내      용 :

    "증언자의 증언을 토대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실제 사건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도서 : "그해 오월 나는 살고 싶었다", 5·18민주유공자유족회 구술)

서럽고 아픈 아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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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둠 속에서 계엄군의 소리가 들렸을 때 무슨 심정이었을까. 시신도 찾지 못해 맺힌 한은 죽어서도 묻혀있으니 무슨 말로 위로할 수 있을까.

    공준하 2021-05-19 14:15:20

  • 선배님의 희생과 노력 잊지 않고 선배님의 몫까지 최선을 다해 임하겠습니다.

    이도영 2021-05-18 22:43:10

  • 선배님의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조민준 2021-05-18 22:37:27

  • 감사합니다 선배님 존경하고 잊지않겠습니다.

    김현욱 2021-05-18 20:31:12

  • 선배님의 희생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

    전예찬 2021-05-18 18:25:44

  • 선배님의 희생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시우 2021-05-18 16:10:16

  • 당신의 희생을 죽을때까지 잊지않겠습니다.

    손종빈 2021-05-18 15:31:34

  • 선배님의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박상운 2021-05-18 15:13:15

  • 선배님의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변해성 2021-05-18 14:52:11

  • 정말 감사하고 잊지않겠습니다

    백현호 2021-05-18 13:48:00

  •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허지민 2021-05-18 13:19:21

  • 선배님의 고귀한 희생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경원 2021-05-18 13:14:06

  • 민주화를 쟁취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계엄군의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호엽 2021-05-18 12:13:30

  • 선배님 덕분에 저희가 민주주의 사회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유혁 2021-05-18 10:58:28

  • 선배님 덕분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살아갈수 있었습니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최종윤 2021-05-18 10:2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