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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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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희생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편히 살수도 있고 우리의 의견을 마음껏 말할수 있는 거 같아요 저희가 해야할일들은 전두환 처벌도 맞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5.18을 기억하는 것 같아요 기억할게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김현서 2021-05-25 20:46:31

  • 박기현 중학생때 죽으셔서 안타깝습니다.추모합니다 삭제

    선민주 2021-05-25 18:57:29

  • 방광범 당신의 희생이 민주화운동에 더 불꽃을 붙인걸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죽음은 절대 헛되이지 않았어요 같은 나이에 돌아가셨는데 안타까워요 살아계시면 저희 아버지와 나이가 비슷할 것 같네요 하늘에서는 물놀이 마음껏 하시면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김예원 2021-05-25 09:16:48

  • 방광범 14살이면 지금 저의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총이 머리를 관통해 돌아가셨다는 사실이 너무 슬픕니다...... 아마 저 때 저희가 있었다면 너무 무서워 아무것도 못할것같애요. 1980년 5월 18일 잊지않겠습니다. 삭제

    김지호 2021-05-25 09:16:15

  • 홍순권 항상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아프로 영원히 삭제

    홍성호 2021-05-25 09:15:52

  • 전재수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뛰어 놀 나이에 죽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5월 18일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문자미 2021-05-25 09:15:01

  • 전재수 우리는 아직도 그날을 잊지않고있습니다. 11살이라는 어린나이에 돌아가시다니 너무 슬펐습니다... 그 때 그분들이 게셨기에 지금의 저희가 있을수 있었습니다. 1980년 5월 18일 제가 죽을때까지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김지호 2021-05-25 09:12:42

  • 전재수 재수님 항상 당신을 기억하고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삭제

    홍성호 2021-05-25 09:12:19

  •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민주화 운동을 하시다 흘리셨던 피는 지금의 민주주의가 성장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으며, 항상 존경하겠습니다. 삭제

    백현송 2021-05-24 21:32:23

  • 민주주의를 지킨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들의 노력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을 빛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삭제

    배현빈 2021-05-24 12:19:15

  • 강대일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해 비록 안좋은결과를 맞이했지만 항상 존경합니다. 삭제

    김은서 2021-05-24 12:09:02

  • 감사합니다 지금 저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모두 시민군 덕분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한 희생 꼭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천은솔 2021-05-24 07:45:39

  • 고영자 계엄군들이 와서 사과를 한다 해도 용서가 되질 않을 것 같다. 내가 그때의 감정을 잘 모르지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울컥했다. 삭제

    박유영 2021-05-23 21:55:04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