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추모글 모아보기

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왜곡하려는 그 어떠한 글이나 정보는 예고없이 삭제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인 책임도 물을 수 있음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댓글등록
추모글은 100자 이내로 작성해 주세요.현재 0자 (최대 100자)
:
:
추모글 입력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 임옥환 임옥환님 같은 분들 덕에 저희가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어린나이에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갔는데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 너무나도 슬픕니다 부디 편안하세요 삭제

    김소명 2022-05-24 20:27:26

  • 박기현 어린 나이에 안 타깝게 죽어서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쉴 수 있쓰면 좋겠습니다. 삭제

    임선영 2022-05-24 19:41:44

  • 김중식 사실은 되게 심장이 떨리고 그렇지만 아내와 딸들을 지키기 위해 떨린 마음을 무릅쓰고 가신 거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당신의 희생당한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임승주 2022-05-24 17:43:15

  • 김경환 아들아, 왜 먼저 떠났어.....? 내가 너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을까? 내가 너를 안 보냈더라면 너는 나와 조금 더 살 수 있었을까? 아들아, 하늘가서 우리 행복하게 살자. 조금만 기다려.......금방 갈게. 삭제

    이소희 2022-05-23 01:23:47

  • 어김없이 5월이 왔습니다.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발 벗고 싸워주신 김재형님과 더불어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하늘에서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2년이 지난 지금 이 삶은 자유를 누릴 수 있고 민주주의가 되어진 이 사회가 여러분들의 희생을 거쳐 만든 아름다운 사회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설민정 2022-05-22 23:40:56

  • 고영자 5•18사건에 대해 자세히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고향에 가시다가 너무 슬프고 잔인한 일을 겪게한 계엄군들 모두 다 천벌을 받았으면 합니다. 고영자님 절대 잊지 않갰습니다. 삭제

    박보민 2022-05-22 22:56:41

  • 김재홍 김재홍 님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한쪽 다리가 절단이 되어서 정말 슬프고 아프셨겠어요. 그리고 후유증 때문에 더 슬프셨을 거 같아요. 저는 무서워서 시위도 못 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삭제

    김유림 2022-05-22 21:28:00

  • 고영자 매복해 있던 공수부대에게 총을 맞아 5.18에 돌아가신 고영자 님 절대 잊지 않겟습니다. 삭제

    모준희 2022-05-22 21:04:54

  • 5.18 잊지 않겠습니다. 희생자가 있는 만큼 더욱 더 잊으면 안됩니다.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가 편히 살 수 있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삭제

    김예은 2022-05-22 12:16:19

  • 문재학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도망쳤으면 조금이라도 앞날이 보장되었을지 모르는데도 남아서 5•18 민주화 운동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김하랑 2022-05-22 09:43:47

  • 고영자 고향으로 가는 길을 이렇게도 잔인하고 무서운 길로 만든 계엄군들.... 너무 잔인합니다. 하늘에서는 부디 다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설민경 2022-05-21 23:01:24

  • 김형진 너무 억울하고 힘드셨을거 같다 나는 잘못한것이 없는데 왜 이리 된것인지 억울하시지않을까 싶다 김형진 같은 억울한 분들이 더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나 정말 슬프다 5.18 잊지않아야할거같다 삭제

    김수인 2022-05-21 21:52:38

  • 같은 광주사람인데 머리로만 기억해야지 해놓고 자주 잊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매번 5.18관련 내용을 방송으로 접할때마다 가해자들에게 화가 치밀지만 그보다도 그날에 있었던 많은분들의 희생과 용기로 저희가 이렇게 민주국가에서 당당히 살수 있다는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 날은 절대 잊지 않고 후손으로써 앞으로의 민주화를 위해 가슴깊이 새기면서 앞장서겠습니다, 정만 감사하고 또 감사드리며 더 이상 어떤말로 표현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삭제

    최혜진 2022-05-21 20:11:22

  • 임옥환 당신과 같은 사람들 덕분에 저희가 이런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비록 행방불명이 되어 어떻게 되셨는지는 모르지만 부디 편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삭제

    강지민 2022-05-21 13:07:59

  • 5.18 무슨 일이 있다고 해도 잊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살아 있는 것도 민주화 운동을 하신 희생자 분들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김예은 2022-05-21 07:11:03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