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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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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지금 저희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모두 시민군 덕분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한 희생 꼭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천은솔 2021-05-24 07:45:39

  • 고영자 계엄군들이 와서 사과를 한다 해도 용서가 되질 않을 것 같다. 내가 그때의 감정을 잘 모르지만 너무 가슴이 아프고 울컥했다. 삭제

    박유영 2021-05-23 21:55:04

  •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김용진 2021-05-23 21:54:42

  • 김 정 형이 계엄군이고 동생이 시민군이었다는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아무이유없이 공수부대에게 맞다니 정말 화났을것 같아요 삭제

    김아영 2021-05-23 19:27:58

  • 임정식 자신의 꿈을 끝내 이루지 못하고 돌아가셔서 많이 안타깝고 슬픕니다. 비록 꿈을 이루지 못하였지만 하늘 나라에서 못다한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삭제

    김정원 2021-05-23 18:20:59

  •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김보금 2021-05-22 21:02:06

  • 그대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잊지 못하고 비참한 일이 일어가게 되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항상 그때의 일들을 잊지 않고 기억할 것이며 희생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도록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지켜보며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삭제

    김진우 2021-05-22 15:38:32

  • 5.18 민주화운동때 돌아가신 모든 분들,오늘날의 우리나라가 이상태로 올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용기 있는 행동과 참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저는 이러한 분들의 노력과 희생을 잊지 않고 사회인이 되었을때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그날의 아픔이 있었을 당시 상황들을 언젠간 밝혀내 희생자분들의 유가족의 아픔을 덜어내고 희생자분들이 마음 편히 하늘에서 쉴 수 있기를 저도 노력하고 힘쓰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여러분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본받아서 참된 사람이 되어 살아가겠습니다.그곳에선 편히 쉬시기를.. 삭제

    오현서 2021-05-22 12:02:53

  • 박기현 어린 나이에 억울하게 누명을 써 돌아가신 것이 안타깝고 이젠 편히 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채하나 2021-05-22 08:27:06

  • 젊은 대학생 분들부터 나이가 많으신 분들까지, 그렇게 용기 하나 가지고 위험한 곳에서 독재 정치를 막기 위한 민주 항쟁을 펼치신 용기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희생정신을 본받아서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민주화가 지속적으로 유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삭제

    표중훈 2021-05-21 23:12:38

  • 민주화를 위해 싸우시는 분들을 잊지 않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삭제

    김현교 2021-05-21 23:09:37

  • 우리가 자유를 만끽하고 민주주의에 살 수 있는것은 모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 덕분입니다. 옆 가로등이 수명을 다해 꺼져도,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도 항상 밝게 빛을 내주는 가로등처럼 언제나 곧 지나갈, 곧 겪게 될 우리들을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삭제

    이예성 2021-05-21 23:05:13

  • 다른 사람들에게 점점 잊혀져 가는 이 기념일을 잊지 않고 항상 감사하게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정지후 2021-05-21 22:50:55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