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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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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왜곡하려는 그 어떠한 글이나 정보는 예고없이 삭제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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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옥환 무서웠겠지만.. 위에 가셔도 부디 편하게 사세요.. 삭제

    한정민 2022-05-24 20:36:40

  • 강복원 5.18 은 정말 잊지 말아야하는 아주 중요한 날이라는 거를 잘 알아야 된다는걸 더 알게 되었고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분들을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유가은 2022-05-24 20:29:52

  • 김중식 아내를 위해 총이 오가는 무서운 곳에 위험을 무릅쓰고 도청에 가셨다는 거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조혜은 2022-05-24 20:29:19

  • 박기현 어린 나이(중학생때)에 수학여행을 다녀오고 자전거를 타고 책을 사서 오는 길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이유로 머리를 맞아 안 타깝게 돌아가셨습니다.이제 하늘에서 행복하게 편히 쉬시고 5.18 박기현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임선영 2022-05-24 20:29:04

  • 임옥환 임옥환님 같은 분들 덕에 저희가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어린나이에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갔는데 이런 안타까운 일이 일어나 너무나도 슬픕니다 부디 편안하세요 삭제

    김소명 2022-05-24 20:27:26

  • 박기현 어린 나이에 안 타깝게 죽어서습니다, 하늘에서 편히 쉴 수 있쓰면 좋겠습니다. 삭제

    임선영 2022-05-24 19:41:44

  • 김중식 사실은 되게 심장이 떨리고 그렇지만 아내와 딸들을 지키기 위해 떨린 마음을 무릅쓰고 가신 거에 대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당신의 희생당한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임승주 2022-05-24 17:43:15

  • 김경환 아들아, 왜 먼저 떠났어.....? 내가 너를 보내지 말았어야 했을까? 내가 너를 안 보냈더라면 너는 나와 조금 더 살 수 있었을까? 아들아, 하늘가서 우리 행복하게 살자. 조금만 기다려.......금방 갈게. 삭제

    이소희 2022-05-23 01:23:47

  • 어김없이 5월이 왔습니다.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발 벗고 싸워주신 김재형님과 더불어 많은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해주고 싶습니다. 하늘에서는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2년이 지난 지금 이 삶은 자유를 누릴 수 있고 민주주의가 되어진 이 사회가 여러분들의 희생을 거쳐 만든 아름다운 사회라는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설민정 2022-05-22 23:40:56

  • 고영자 5•18사건에 대해 자세히 다시한번 배웠습니다. 고향에 가시다가 너무 슬프고 잔인한 일을 겪게한 계엄군들 모두 다 천벌을 받았으면 합니다. 고영자님 절대 잊지 않갰습니다. 삭제

    박보민 2022-05-22 22:56:41

  • 김재홍 김재홍 님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이 쏜 총에 맞아 한쪽 다리가 절단이 되어서 정말 슬프고 아프셨겠어요. 그리고 후유증 때문에 더 슬프셨을 거 같아요. 저는 무서워서 시위도 못 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해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삭제

    김유림 2022-05-22 21:28:00

  • 고영자 매복해 있던 공수부대에게 총을 맞아 5.18에 돌아가신 고영자 님 절대 잊지 않겟습니다. 삭제

    모준희 2022-05-22 21:04:54

  • 5.18 잊지 않겠습니다. 희생자가 있는 만큼 더욱 더 잊으면 안됩니다. 민주화 운동을 하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저희가 편히 살 수 있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삭제

    김예은 2022-05-22 12:16:19

  • 문재학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도망쳤으면 조금이라도 앞날이 보장되었을지 모르는데도 남아서 5•18 민주화 운동에 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김하랑 2022-05-22 09:43:47

  • 고영자 고향으로 가는 길을 이렇게도 잔인하고 무서운 길로 만든 계엄군들.... 너무 잔인합니다. 하늘에서는 부디 다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설민경 2022-05-21 23:01:24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