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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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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동운 얼마나 힘드셨을지 감히 제가 헤아릴 수조차 없습니다. 당신의 용기와 노력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게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도록 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최현서 2022-05-25 01:47:23

  • 강복원 5.18은 누구도 잊지못할 기억이 될거에요 많은 희생자 분들과 5.18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조은 2022-05-24 23:08:19

  • 임은택 사망일자와 이장일자의 17년 공백 동안, 유가족들이 그를 얼마나 기다리고, 걱정 했을 지 짐작도 가지 않습니다. 총에 맞은 것 뿐만이 아닌 타박상 또한 사망 원인에 포함된다는 사실도 정말... 비참합니다. 다시는 이런 무참한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고, 부디 편안하셨으면 합니다. 삭제

    박시현 2022-05-24 22:22:51

  • 임옥환 임옥환님 고향으로 정말 돌아가시고 싶었을텐데 정말 안타깝네요. 마음이라도 꼭 고향으로 돌아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이수린 2022-05-24 22:21:53

  • 박기현 즐겁던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반겨주는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기뻤을 텐데 왜 어린 중학생한테 이런 아픔을 안겨줬을까... 이 학생을 때린 군인들은 정말 감정이없는걸까 너무 밉고 화가 치밀러올라온다 지금이라도 계엄군이 사과하고 진심으로 반성했으면 좋겠다 이 사건은 용서가 안되지만 유족의 맘이 조금이라도 풀릴 수 있도록. 하늘에서는 편히 쉬세요. 삭제

    천서빈 2022-05-24 22:09:47

  • 문재학 그당시 무섭고 두려윘을 텐데 끝가지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나수아 2022-05-24 21:52:52

  • 최미애 우선 일반 시민분들도 희생 되었다라는 점에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고,좀더 큰 몰입감을 얻었어요. 그리고 당시 8개월 임신중 이셨는데 계엄군에 인한 총에 맞아,돌아가셨다니..정말 슬프고 안타깝지만 덕분에 저희 대한 민국 국가가 모두 민주주의에 평화를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고,항상 감사함으로 잊지 않고,기억하겠습니다.  삭제

    박하은 2022-05-24 21:27:49

  • 김재홍 김재홍님이 시위를 하다가 계엄군의 총에 맞아 한쪽 다리를 치료하려고 나주병원의 갔는데 불가능해서 영성포의 있는 정영외가에서 다리를 절단하고 3일만의 사망했습니다. 나는 시위를 하라고 해도 무서울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그곳에서는 편이 쉬세요. 5.18민주화운동은 까먹지 않겠습니다. 삭제

    홍지선 2022-05-24 21:16:26

  • 임옥환 임옥환님 힘드셨을텐데 저희 나라를 위해서 힘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삭제

    이예준 2022-05-24 21:11:47

  • 고영자 아무 잘못도 없이 총에 맞으셔서 돌아가신 고영자님 절대 잊지 않고 게속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최한별 2022-05-24 21:04:37

  • 임옥환 5.18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계엄군에 맞서 싸워 광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를 위해 민주화운동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삭제

    최수윤 2022-05-24 20:38:11

  • 임옥환 무서웠겠지만.. 위에 가셔도 부디 편하게 사세요.. 삭제

    한정민 2022-05-24 20:36:40

  • 강복원 5.18 은 정말 잊지 말아야하는 아주 중요한 날이라는 거를 잘 알아야 된다는걸 더 알게 되었고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분들을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유가은 2022-05-24 20:29:52

  • 김중식 아내를 위해 총이 오가는 무서운 곳에 위험을 무릅쓰고 도청에 가셨다는 거에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조혜은 2022-05-24 20:29:19

  • 박기현 어린 나이(중학생때)에 수학여행을 다녀오고 자전거를 타고 책을 사서 오는 길 자전거를 타고 있다는 이유로 머리를 맞아 안 타깝게 돌아가셨습니다.이제 하늘에서 행복하게 편히 쉬시고 5.18 박기현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임선영 2022-05-24 20:29:04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