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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을 말하지 않고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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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의의를 왜곡하려는 그 어떠한 글이나 정보는 예고없이 삭제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라며,
경우에 따라서는 법적인 책임도 물을 수 있음을 고지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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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진 너무 안타깝게 돌아가셔서 되게 속상했습니다 언제나 힘내시기 바라고 앞으로 평생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김민지 2022-05-25 13:23:47

  • 강복원 공수부대들이 아가씨들을 죽이는 상황에서도 정신을 다잡고 대한통운에서 운전사 역할을 하고 총을 맞아 돌아가셔서 너무 슬펐고 5.18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정다애 2022-05-25 13:23:13

  • 임은택 임은택 열사님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장지원 2022-05-25 13:23:12

  • 권근립 광주의 소식이 매우 좋지 않다는 것을 듣고 어머니가 걱정되어 그 곳으로 갔는데 갑작스러운 총격 때문에 돌아가셨다니 너무 슬프고 안타까워요.. 삭제

    김현승 2022-05-25 13:22:54

  • 김재홍 김재홍님 시위를 하시다가 계엄군의 총에 맞아 한쪽 다리를 절단되어 많이 슬프셨을 거예요 저는 무서워서 시위도 못할것 같은데 하신거 정말 대단 한것같아요 그곳에서는 편히 쉬세요 삭제

    주현선 2022-05-25 13:19:20

  • 박기현 자전거를 타고 책방에 가다가 군인들에게 오해를 받고 타박사를 하셨던 박기현님 너무 억울하셨을 것 같아요 박기현님 같은 분들덕에 이렇게 잘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삭제

    배은채 2022-05-25 13:18:40

  • 최미애 임신한 상태로 총 맞으셔서 너무 안타깝게 됐네요... 너무너무 슬프군요...ㅠㅠ 삭제

    방하랑 2022-05-25 13:16:49

  • 류동운 민주주의를 위해 싸워주셔서 감사합니다.20살의 나이로 총에 맞아 돌아가셨다는게 안타까워요.. 삭제

    김현정 2022-05-25 13:16:18

  • 권근립 돌아가셔서 너무 안타깝고 슬프고 5.18의 관련해서 돌아가신것을 잊지않겠습니다. 삭제

    김주영 2022-05-25 13:16:09

  • 문재학 그때 도망가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수하던 그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삭제

    김영서 2022-05-25 13:11:28

  • 최미애 5.18 민간인 사상자 중에 단연코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집에는 돌이 지나지 않은 딸이, 뱃속에는 8개월이나 된 아기가 있었다는 사실이 돌아가시는 그 순간에 정말 슬프시고 한탄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아내와 둘째를 동시에 잃으신 남편분은 얼마나 가슴이 미어질지 저는 가늠할 수 조차 없을 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5.18사태, 그리고 많은 사상자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삭제

    이혜원 2022-05-25 13:09:17

  • 강복원 우리를 위해 싸워주시고 목숨까지 받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삭제

    안수연 2022-05-25 13:08:58

  • 고영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박다연 2022-05-25 13:08:10

  • 임정식 삼촌을 찾으러 나가셨다가 어머니의 눈앞에서 돌아가셔서 정말 안타깝고 슬픕니다. 현생에서 목사라는 꿈은 이루지 못하셨지만 하나님께서 임정식님의 올곧은 성격을 높이 평가하셔서 천국에서는 목사라는 꿈을 이루셨기를 바랍니다. 삭제

    오지윤 2022-05-25 13:07:11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52 5·18기념문화관 (쌍촌동 1268번지) TEL 062-360-0518 FAX 062-360-0519